세계 최대급의 영상 시스템과 식사를 하면서 관전을 즐길 있는 경기장들을 갖추고 있으며 지하철 나고야돔 야다역에서 도보로 5분소요된다. 주니치 드래건스가 ()나고야 돔 주식의 51%를 소유하고 있으나 별도의 주식회사로 운영되며, 주니치는 입장수입의 25%를 사용료로 지불한다.

프로야구의 공식전 외에 콘서트나 각종 행사에도 대응하는 다목적돔으로 스텐레스 재료의 지붕은 직경 290m의 구체로부터 잘려나간 것 같은 형상을 하고 있다. 윗부분에서는 투광성의 소재를 사용해서, 자연광을 가까이 접하는 것이 가능하다. 
    
부지의 주변에는 공장 이외에 학교나 병원, 주택등이 줄지어져 있어, 강압감을 주지 않는 디자인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 돔의 외주부부터 끝까지의 높이가 낮고, 구조체가 단층으로 천정 부분도 낮기 때문에, 그라운드의 천정높이 64m를 확보하면서, 외부의 최고 높이를 67m로 제안했다. 
    
음향면에서는, 콘서트의 음을 명확하게 하기위해, 공석시의 잔향시간을 5초 이내에 제한한다. 천정이나 벽면을 흡음제로 이외에 광고 간판도 통기성이 있는 크로스로 해서, 배면에 유리벽을 넣고 있다.

돔의 윗부분, 5000㎡의 범위에서 특수한 주광 필름을  이용한 복층 유리를 시작으로
자연광을 색칠해 넣은 것처럼 했  . 그것은 에리나 내부를 개방적인 분위기로 하는것과 함께 조명 에너지 절약을 겨냥한 것이다.

프로야구의 게임시에는 경기를 보다 보기 쉽게 필요가 있다. 이렇게하여 개발한 것이, 롤식의 스크린이다. 이것은 대형판넬 방식이나 회전루바 방식과 비교해서 부품이 적고, 신뢰성이 높아 그 방식을 채용했다.

한변 10m 삼각형의 유니트에, 샤프트(shaft) 휘감긴 삼각형의 차광막을 모타로 당겨 조립되어 있다. 스크린을 열었을때의 투과율은 20% 설정하고 있다. 우천시, 필터 중앙에 1200룩스 정도가 되어, 아마추어 스포츠 등은 인공조명 없이 사용할수 있다. 채광부의 샷시에는 유리와 열팽창률이 비슷한 치단을 사용하며, 비틀림의 발생을 방지하는 설계가 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