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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관생도와 캐디는 원래 같은 말이다. - 알리고싶은정보 : 지식을 다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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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관생도와 캐디는 원래 같은 말이다.
관리자

사관생도(Cadet)와 골프장 캐디를 뜻하는 Caddie 또는 Caddy는 원래 같은 말이었는데 Cadet는 불어로 장남이 아닌 아들을 뜻하는 말이다.

귀족의 아들 중에서 장남은 아버지의 재산을 물려 받기 때문에 돈 걱정을 안 하지만, 둘째 아들부터는 귀족이라도 직업을 가질 수밖에 없었다. 그래서 장남을 제외한 귀족의 아들들이 사관학교에 많이 갔다. Cadet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사관 생도라는 뜻으로 쓰이게 되었다.

Cadet라는 말이 스코틀랜드에 가서 caddy 또는 caddie 라는 말로 바뀐다. 스코틀랜드 여왕 Mary(메리)는 어릴 때 프랑스에서 자랐다. 프랑스에서 살면서 골프를 즐겼다. 물론 왕녀가 골프를 칠 때는 따라다니는 사람들이 많았다. 귀족들의 자제, cadets 들이 공 심부름을 하는 영광을 갖게 되었다.

매리는 스코틀랜드로 돌아가서도 골프를 즐겼고, cadet를 데리고 다녔다. 불어를 모르는 사람들이 cadet를 발음하다보니 caddy가 된 것이다. 골프의 원형은 로마시대부터 있었다고 한다. 오늘날의 골프 게임을 만들어 낸 사람들은 스코틀랜드인들이다. 스코틀랜드의 제임스 4세(James IV)는 골프를 무척 좋아했다. 그는 후에 영국의 James I, 제임스 일세가 되었다. 그래서 잉글랜드에서도 골프가 크게 유행하게 되었다.

2007-04-30 11:36:44
222.23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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