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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들의 세밑
관리자

조선시대, 고관과 시종들은 왕에게 문안을 올렸으며, 양반가에서는 사당에 참례했다. 민간에서도 집안마다 웃어른을 찾아뵙고 묵은 세배를 올리며 서로 선물을 주고받았다.

대궐에서는 연종포(연말에 쏘는 대포)를 쏘고 징과 북을 울렸는데, 이는 역질이나 귀신을 쫓는 행사였다. 이런 풍속은 고려 정종 6년(1040년)에 마귀를 쫓는 연말의식 '나례'를 행했다는 '고려사'에서도 볼 수 있다. 오늘날 '제야의 종'을 울리거나 폭죽을 쏘는 것도 이런 풍습에 바탕을 두고 있다.

제석날 밤에는 집집마다 식구 수대로 등잔불을 밝히고 밤을 새웠다. 이날 잠을 자면 눈썹이 희어진다고 하여 밤새 윷놀이나 널뛰기를 즐겼다. 이때 산삼과 같다고 해서 생무를 먹기도 했다.

조리장수는 마을을 돌며 복조리를 팔았는데 사람들은 조리에 돈과 엿을 넣어 방 귀퉁이, 부엌에 매달아 새해의 재복과 행운을 기원했다. 1년 동안 모아둔 머리카락은 이날 대문간에서 태워 액운이 소멸되기를 기도했다.

2007-04-30 11:36:08
222.23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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