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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왕 에디슨의 밝은 면과 어두운 면" - 지식도시락 : 지식을 다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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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왕 에디슨의 밝은 면과 어두운 면"
관리자
 

오늘의 톡톡용어


'미래학자 제레미 리프킨'

미래학자 제레미 리프킨에 의하면
미국 생산 곡물의 70%가 가축의 먹이로 사용되는데
이 양은 4억의 인구를 먹여 살릴 수 있다고 한답니다. 

또한 축산업은 열대우림을 파괴하며 지구의 사막화를 촉진하는데
이는 집단으로 사육하는 짐승들의 발굽들이 흙을 압박하여
흙이 물을 흡수하기 어렵게 해서 지구를 사막화로 만들기 때문이랍니다.

'말론 브란도 아카데미상 수상 거부'

1973년 개최된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대부'의 말론 브란도가 최우수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으나 그는 수상을 거부하고 시상식 불참했는데

그를 대신해 수상자로 미국 인디언 전통의상을 입은 샤신 리틀페더가
무대 위로 나와 오스카 트로피를 받은 후 수상소감에서,
말론 브란도가 미국 인디언에 대한 부당한 처사에 대항해
수상을 거부했다고 밝혔답니다.

그러나 나중에 알려진 사실이지만
샤신 리틀페더라는 인디언 여인은 사실 진짜 인디언이 아니었답니다.


'전문가의 눈으로 세상보기' 

오늘은 발명왕 에디슨이 전구를 발명하여
특허를 획득한 날입니다.

아마도 대부분의 집에는 에디슨 위인전 한 두권은 가지고 계실 텐데...
에디슨의 위인전에 수록되어 있는 에디슨의 밝은 면과 
에디슨의 어두운 면 모두를 살펴 보려고 합니다.

먼저 에디슨의 밝은 면 입니다.

1878년부터 백열전구 연구에 몰두한 에디슨은
수은 배기펌프를 개량하고 탄소 필라멘트를 사용해서
1년 만에 빛을 내는 전구를 만들었으며

1880년 1월 27일 에디슨은 발명한 전구에 대한 특허를 등록했고
이를 바탕으로 2년 후에 금융재벌 JP 모건의 자금을 얻어
전기회사 에디슨제너럴일렉트릭을 설립했는데

이 회사가 후에 미국 최대 기업인 제너럴일렉트릭(GE)의 모태로
오늘날 미국 최대기업으로 성장했으며 에디슨은 전구를 발명한 이래
120년 동안 혜택을 받았답니다.

1931년 그가 타계했을 때 미국 전역에서 그의 발명품인 전깃불을
1분간 깜빡거려 업적을 추모했으며

그는 생애에 2,332건의 특허를 등록했고 전구ㆍ축음기ㆍ영사기 등
수많은 발명품은 인류의 삶을 크게 변화시켰기에
에디슨 혼자서 20세기를 발명했다는 찬사를 받았답니다.

이번에는 어두운 부분을 살펴 볼까요?

발명가 니콜라스 테슬라는 자신이 가지고 있던 교류 기술에 대한
가능성을 인정 받기 위해서 1884년 6월 미국으로 이주하여
에디슨의 조수로 일하게 된답니다.

그러나 테슬라의 기대와는 달리 에디슨은 자신이 발명한
전구의 수요를 늘리기 위해서 직류 방식을 주장하였답니다.

결국 테슬라는 에디슨과 결별하고 독립된 연구소를 운영하며
교류 발전기와 교류 모터 등 교류 송출 및 발전 시스템을 완성하였는데

그가 주장하던 교류 전송 방식은 당시 발명왕 에디슨의 업적에 가려
교류가 직류보다 열 손실이 적게 나타났음에도 불구하고
에디슨이 자신의 사회적 권위를 이용해서

교류를 대중에게 부정적으로 인식시켜 교류 전송 방식이 채택되지 못했는데
에디슨은 사형도구로 사용되는 전기의자를 발명하여 대중들에게
직류는 안전하고 교류가 위험하다는 이미지를 강하게 심어주어
직류 전송 방식으로만 전력을 전송하게 된답니다.

그러나 에디슨 사후 얼마 지나지 않아 결국 교류의 우수성이 널리 입증되어
대부분 교류 전송 방식으로 바꾸게 되었답니다.

그런데 이때 발명된 전기의자는 너무나 가혹한 사형 도구랍니다.
 '(주)지식을 다함께'가 제공하는 용어사전으로 전기의자를 살펴 볼까요?


전기의자 [electric chair]
電氣椅子 : 고압 전류가 통하게 만든 사형 집행용의 의자.

역사
1800년대 후반 교수형을 대신할 사형집행 방법으로 발명왕 에디슨에 의해 등장했다.
최초의 전기의자 사형집행은 1890년 8월6일 뉴욕의 Auburn Prison에서 이루어졌는데
당시의 전기의자는 두 개의 전기봉을 머리에 씌우는 헬멧 위에 설치해 700V의 전압을
수~수십 초간 가하는 방식이었다.

1900년대 초반에 와서는 1030V의 전압을 2분간 헬멧과 척추 뒤에 설치된
전기선을 통해 가하는 방식의 전기의자가 고안되었으며 1970년대에 와서는
 2000V 정도의 전압을 보통 40~80초간 머리와 척추 뒷부분, 그리고 다리를 통해 가하는
방식의 전기의자가 고안되었다가 이것이 더 발전한, 중간에 10초 정도씩의 여유를 두고
1분씩 2~3회 전기를 ? ′求?방식의 의자가 아직도 쓰이고 있다.

사형수가 전기의자에 앉아 전압이 걸리면 사형수 신체의 온도는 순간적으로
화씨 138도까지 오르게 된다. 그래서 사형 집행이 끝나면 외부 신체는 멀쩡해 보여도
몸 속의 조직들은 바싹 탄 고기처럼 타게 된다.

신체에서 나타나는 물리적 반응
상당히 다양한데 대충 7가지 정도로 요약될 수 있다.
 가슴이 부풀어 오른다. 
입에 거품을 문다.  
땀구멍으로 피가 땀처럼 흐른다. 
 몸의 털과 살이 탄다. 
 항문이 벌어지면서 몸의 배설물이 몸 밖으로 나온다. 
눈이 머리 밖으로 튀어나온다. 
얼굴 가죽이 일어난다.

전기의자의 문제점
인도적이라는 측면에? ?전세계적으로 호응을 얻던 전기의자는 최근 그 문제점이 드러나며
이제 점점 사라지고 있다. 1997년 집행된 Kate Anabels 라는 여성의 사형은 무려 18분간이나
그 여성의 심장이 계속 뛰었다고 한다. 즉 그녀는 18분간 고통을 느끼고 그 후엔 머리가 터지며
세 군데에서 피가 튀어나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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